말씀드리기 조심스러웠는데...
  심상보   2013-07-09
이렇게 이해해주시니 제가 더 감사하고 송구스럽습니다.

아무튼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고, 어머님와 아드님 모두 좋은분들이신것 같아 더욱 뵙고 싶은 맘입니다.

성수기에는 이래저래 뵙지 못하더라도 여유있을때 꼭 한번 들러서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