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오는 가운데 잘쉬고 왔어요...^^
  거북이   2011-08-04
도착 전부터 비가오는관계로 멏번씩 전화를 드리고,,,ㅋㅋ

아마도 귀찬아 하셨을거예요,,,ㅋㅋ

휴가 당일

새벽일찍 출발을 하여 대관령을 넘어가니 비가 않오드라고여..ㅎㅎㅎ

막상 하얀집에 도착하니 빗방울이....ㅠ,.ㅠ

잠시 기다리다 철수하는팀이 있어 기다렸다 비가 그친틈을 이용..

언릉 2동 텐트를 치고 타프치고,,,ㅎㅎㅎ

먹고 자고 먹고자고...ㅎㅎㅎ

참.... 어머님주신 고추...

고추가 아니고 오이갔았어요,,,아주 맛있드라고여..감사했씀니다

철수 당일은 다행이 비가 그쳐 바닷가에서 놀다가 집으로 잘도착했씀니다,

아버님 어머님 건강하시고 다음에 또 찾아 뵐께요ㅡㅡㅡ^^



2가족이 같이간 캠핑아빠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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