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이화정   2007-08-18
8월12~13 일 201호에서 지냈던 가족이예요~~

자상하신 할아버지 덕분에 잘 지내고 왔어요..

여느 민박이나 펜션과 달리 포근하고 인간적인 면이 넘 좋았어요...

아저씨 아주머니의 부지런한 손길이 듬뿍 묻어나는 정원도 인상적이었구요

조용하고 호젓해서 편히 쉬다 왔네요..

날씨 탓에 바닷가에서 많이 놀진 못했지만 즐거운 여행이었어요..

저희 떠나기 전에 할아버지가 주신 따끈따끈한 옥수수는요..

울아이들이 이렇게 맛난 옥수수 첨 먹어본다며 감탄하며 눈 깜짝할

사이에 먹어치웠답니다..

늘 그렇게 포근한 하얀집 만들어 가시구요..

항상 행복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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