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겁고 감사했습니다.^^
  백현진대전언니   2010-08-06
언니,동생이 넘넘 좋다고 해서 반신반의 다른곳이랑 별반다른 것이 있겠나
하며 갔습니다. 왜냐하면 제직업상 좋다는 팬션이나 수련원,콘도등 많이다녀 봐서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했는데. 어머님께서 행주삷아 주시는 모습에 놀랐고 깨끗한 방에 놀랐습니다. 주변경관도 너무 깨끗하고 무엇보다 아버님,어머님이 넘넘친절하시고 아드님들도 너무친절하셔서 좋았습니다. 비록 비가와서 좀 일찍철수했지만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 피서이기보다 시골외할머니댁에 다녀오는 듯한기분이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내년에도 꼭 다시 가고 싶네요.^^ 그리고 옥수수 정말 맛있게 먹고 있습니다...맛이 정말 끝내주던걸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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